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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노동절 기념식서 '노동-기업 상생' 강조

게시2026년 5월 4일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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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지난주 노동절 기념식에서 '친노동은 반기업, 친기업은 반노동'이라는 이분법을 깨야 한다며 노동 존중 사회와 기업 하기 좋은 나라의 양립을 강조했다. 소년공 출신으로서 '기업 없는 노동자도 없고, 노동자 없는 기업도 없다'며 상생의 길을 열겠다고 약속했다.

현장에서는 반도체 라인 중단을 통한 성과급 투쟁과 협박성 자해 파업 등 과도한 노조 요구가 이어지고 있어 상생의 실현이 어려운 상황이다. 여권은 여전히 친기업 입법은 외면하고 친노동 입법만 추진하며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하청 교섭 요구로 기업들이 비명을 지르고 있다.

대통령의 전향적 인식만으로는 부족하며 노사와 정치권 모두가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는 입법부터 멈춰야 한다. '기업은 강자, 근로자는 약자'라는 낡은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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