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리야스 감독, 브라질전 격차 체감 낮다고 평가
게시2026년 10월 17일 19:2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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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년 10월 17일 일본 시즈오카에서 열린 패널 토론에서 2026 북중미월드컵 브라질전 전력 격차를 크게 느끼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일대일 돌파 능력만큼은 세계 최고 수준이 한 수 위라고 인정했다.
모리야스 감독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도미야스 다케히로를 제치는 장면과 사노 가이슈가 넘어진 장면을 디테일에서 밀렸던 사례로 꼽았다. 브라질의 지능적인 수비에 공격 전개가 봉쇄되며 공을 빼앗긴 뒤 곧바로 재탈취당하는 상황이 반복됐다고 돌아봤다. 일본은 토너먼트 첫 경기에서 브라질에 1대2로 역전패하며 우승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일본은 다음달 A매치 친선경기에서 브라질과 리턴매치를 치를 예정이다. 모리야스 감독은 2027년 사우디아시안컵까지만 팀을 이끌고, 이후 오이와 고 일본 U-21 대표팀 감독에게 지휘봉을 넘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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