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군, 이란 미사일·드론 기지 대대적 공습으로 보복
게시2026년 3월 4일 07: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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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이 이란의 미사일·드론 공격으로 인한 전사자 6명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의 미사일·드론 기지에 대한 대대적인 공습을 단행했다.
미군 중부사령부는 3일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지휘 통제시설, 방공 포대, 미사일·드론 발사기지, 군용기 비행장을 파괴했다고 밝혔다. 중부사령부는 이란 정권의 살상용 드론과 이동식 발사대를 통한 무차별적 미사일 발사가 더 이상 용인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지난달 28일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작전 이후 현재까지 미군 6명이 전사했고 18명 이상이 부상했으며, 대부분 쿠웨이트 내 미군기지에 대한 이란의 공격으로 인한 것으로 보고됐다.

[영상] 응징나선 미군 “이란 미사일·드론 발사 기지 파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