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지현 시어머니 이정우 디자이너, BTS 관련 글 논란 해명
게시2026년 3월 23일 21: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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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의 시어머니인 이정우 디자이너가 23일 SNS를 통해 방탄소년단 관련 글이 부정적으로 확산한 것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이 디자이너는 "멤버들끼리 위버스 라이브에서 유쾌하게 얘기한 내용을 재밌어서 올린 것"이라며 "나는 10년 차 아미로 자신이 응원하는 팬"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21일 올린 "영어하는 리더와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이라는 문구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농담을 인용한 것이었다.
해당 글이 BTS를 향한 저격으로 오해받으면서 비판이 제기됐으나, 이 디자이너의 해명으로 오해가 풀릴 것으로 보인다.

전지현 시어머니, BTS 관련 글 해명 “10년 차 아미…마음 놓고 덕질도 못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