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빈, 통장 50개 공개…김연자 투자 조언
게시2026년 10월 11일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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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용빈이 데뷔 23년 차에도 자가 없이 통장 50개 이상을 보유한 재테크 방식을 공개했다. 할머니가 어릴 때부터 모아준 돈을 그대로 저축만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11세에 데뷔한 김용빈은 번 돈을 한 푼도 쓰지 않고 모아준 할머니 덕분에 통장을 지금까지 간직해왔다고 밝혔다. 부동산 투자 대신 은행 저축만 고수해온 방식이 방송을 통해 드러났다.
이를 들은 김연자는 금이나 집 구매 등 투자가 필요하다고 조언하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저축에 치우친 자산 관리에 대한 재조정 필요성이 제기됐다.

김용빈, 자가 없이 통장만 50개 "그 돈으로 금을 샀으면" 김연자 탄식 ('사당귀')
김용빈, 23년간 지켜온 저축 통장…김연자 “아까워, 금을 샀으면!” (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