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원미, 캘리포니아 빨래방서 아들 유니폼·옷 도난
게시2026년 8월 3일 06:5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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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2일 미국 캘리포니아의 셀프 빨래방에서 아들 추건우의 유니폼과 자신의 옷을 도난당했다고 SNS를 통해 전했다.
하원미는 호텔 세탁 서비스 비용을 절약하기 위해 빨래방을 이용했다가 예상치 못한 피해를 입었다며 황당한 심경을 드러냈다. 그는 "제발 우리 건우 유니폼이랑 내 옷 훔쳐 간 사람 재수 없어라"며 "캘리포니아 너무 좋다고 했는데 이제 집에 가고 싶다"고 허탈함을 표했다.
추건우는 현재 미국 IMG 아카데미 소속 외야수로 활약 중이며 미국 아마추어 유망주 랭킹 전국 상위권 평가를 받고 있는 유망주다.

'추신수♥' 하원미, 美 빨래방서 옷 전부 도둑 맞았다 "훔쳐간 사람 재수 없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