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후보, 이재명 대통령·정원오 후보의 스타벅스 비판에 '적당히 하라' 반박
게시2026년 5월 24일 10: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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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24일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비판을 두고 '이제 좀 적당히 하는 것이 어떻겠냐'고 말했다.
오 후보는 페이스북을 통해 '민간의 불매운동과 언론·시민단체의 비판은 자유이지만, 공적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대통령과 서울시장 후보가 직접 나서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정 후보가 선거 캠프에 스타벅스 금지령을 내린 것을 '신속하고 정확한 대통령 코드 맞추기'라고 비난했다.
논란은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논쟁을 둘러싼 정치권의 대응 방식에 대한 이견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권력 행사의 적절성을 놓고 여야 간 갈등이 심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오세훈, 이 대통령·정원오 스타벅스 비판에 “이제 좀 적당히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