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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용건, 80세 나이에 6살 늦둥이 아들 육아 근황 공개

게시2026년 3월 3일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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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용건이 80세 나이에도 75세에 얻은 늦둥이 아들 시온이를 직접 챙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김용건은 며느리 황보라의 집을 방문해 손주들과의 일상을 나눴다. 그는 "아이가 위험한 곳으로 가지 않나 시선만 주면 된다"며 현실적인 육아 일상을 털어놨고, 키즈카페 방문 등 적극적인 양육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6살이 된 아들과의 일상은 80세에도 여전히 '현역 아빠'로 살아가는 김용건의 새로운 삶을 보여준다.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손주 양육에 열정적인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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