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기관, 반도체 중심 매매 엇갈림
수정2026년 8월 5일 18:52
게시2026년 8월 5일 18:4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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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거래소에서 외국인은 SK하이닉스·삼성전자를 순매수했으나 LG이노텍·대덕전자 등 7개 전기전자 종목을 집중 매도했다. 기관은 KODEX SK하이닉스레버리지·KODEX 200 등을 사들이면서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현물은 순매도했다.
외국인 순매수 상위 20종목 중 6개가 전기전자였으며 SK하이닉스는 5.77%, 삼성전자는 2.50% 상승했다. 기관은 레버리지 ETF 매수와 현물 매도를 병행하며 변동성 대응 전략을 구사했다.
외국인은 대형주 중심 매수세를 유지했으나 중소형 전자부품주는 차익실현에 나섰다. 기관의 현물·파생 분리 매매는 단기 조정 가능성에 대한 경계 심리로 해석된다.

05일, 기관 거래소에서 KODEX 레버리지(+7.78%),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10.75%) 등 순매수
05일, 거래소 외국인 순매도상위에 전기,전자 업종 7종목
05일, 기관 거래소에서 삼성전자(+2.50%), TIGER 미국S&P500(+1.03%) 등 순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