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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망주 다카이 고타, 토트넘에서 묀헨글라트바흐로 임대

게시2026년 1월 3일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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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 유망주 다카이 고타(21)가 토트넘 홋스퍼에서 한 경기도 뛰지 못한 채 입단 반년 만에 독일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로 임대됐다.

다카이는 지난해 7월 일본 J1리그 가와사키 프론탈레를 떠나 500만 파운드(약 97억 원)에 토트넘과 5년 계약을 맺었으나, 족저근막염 등으로 공식전 출장 기회를 얻지 못했다. 묀헨글라트바흐 임대 기간은 올해 6월 30일까지다.

192㎝의 센터백인 다카이는 J리그에서 81경기 4골을 기록했으며, 2024년 슈퍼컵 우승과 신인선수상을 수상한 일본 축구의 기대주다. 2026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에서 A대표팀 4경기에 출전하며 국가대표로도 활약 중이다.

다카이(사진 왼쪽). 사진=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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