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 이란 공격으로 전사한 미군 6명 유해 귀환식 참석
게시2026년 3월 7일 14: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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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 델라웨어주 도버 공군기지에서 이란의 보복 공격으로 쿠웨이트에서 전사한 미군 장병 6명의 유해 귀환식에 참석한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다음 날인 1일, 쿠웨이트 남부 항구 동시 슈아이바의 미군 자휘센터에서 근무하던 장병들이 이란의 드론·미사일 공격을 받아 숨졌으며, 사망자 중 여성 1명도 포함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영부인과 각료들과 함께 참석해 '위대한 전사들에게 최고의 경의를 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규모 공습으로 전투력이 약화된 상황에서도 중동 배치 미군 자산을 겨냥한 공격을 지속하고 있다.
트럼프의 전쟁 인명피해에 대한 가벼운 발언이 민주당을 중심으로 비판을 받고 있으며, 전쟁 전략과 목표가 명확하지 않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미국 당국자들은 향후 며칠간 전투가 격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트럼프, 이란 반격에 전사한 미군 유해 귀환식 참석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