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서울달리기' 11일 개최, 도심 교통통제
게시2026년 10월 9일 11: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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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일 서울시와 동아일보 공동 주최로 '2026 서울달리기' 마라톤 대회가 열리며 1만2000명이 참가한다. 세종대로, 종로, 청계로, 남대문로, 을지로 등 도심 주요 구간이 시간대별로 전면 차량 통제된다.
대회는 하프 코스와 11㎞ 코스 2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완주자에게는 남산 N서울타워 모양 메달이 제공된다. 경찰은 약 683명의 교통 경찰을 배치하고 423개 입간판을 설치하며, 서울시는 의료 부스와 합동 운영본부를 운영한다.
서울시는 통제 구간 버스 노선을 임시 조정하고 시민들에게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교통 혼잡에 대비해 사전에 교통정보센터, 카카오톡 등을 통한 정보 확인이 권장된다.

이번 주말 동대문~을지로 일대 차량 통제된다···‘2026 서울달리기’ 열려
11일 서울시 마라톤 대회 앞두고 경찰 대중교통 이용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