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소득 무관 난임 부부 한방 치료비 최대 124만원 지원
게시2026년 3월 8일 10: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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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가 8일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난임 부부를 위한 한방 치료비로 1인당 최대 124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광주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난임 부부로, 여성은 44세 이하이면서 마지막 보조생식술 종료 후 3개월 이상 경과해야 한다. 지정 한방 병·의원 27곳에서 3개월간 맞춤형 치료를 받은 후 3개월간 경과 관리를 진행하며, 한약 복용비와 혈액 검사비 등이 포함된다.
광주시는 2020년부터 광주시한의사회와 협력해 매년 1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있으며, 난임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치료 접근성 향상을 목표로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 난임 부부 한방치료비 최대 124만원 지원...소득 제한 없이 신청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