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시경, 100일 다이어트 종료 앞두고 '다신 안 해' 선언
게시2026년 3월 30일 21:5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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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이 100일간의 다이어트를 4월 중순 종료 앞두고 10kg 감량에 성공했다. 30일 개인 채널에서 햄버거 먹방을 하며 절제 기간의 고충을 토로했다.
방송과 공연에서 날카로운 옆선과 슬림한 체격이 포착되며 40대 중반 동안 미모를 되찾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철저한 자기관리로 체형 변화를 이뤄냈다.
그는 '다시는 하고 싶지 않을 만큼 힘들었다'며 다이어트 재도전 의사를 부인했다. 현재 'KBS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MC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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