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율주행차 회사 대표, 직원과의 소통 강화 위해 주간 팀 점심 실시
게시2026년 9월 18일 00:17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자율주행차 개발 회사의 대표가 직원 200명 이상 규모로 성장하면서 조직 소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 1회 팀 단위 점심 미팅을 시작했다.
회의실 발표자료 없이 함께 밥을 먹으며 나누는 대화에서 회의실에서는 나오지 않던 솔직한 이야기들이 자연스럽게 흘러나온다고 밝혔다. 각자 다른 업무를 담당하지만 같은 목표를 향해 일하는 조직 문화를 강화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평가했다.
조직 규모가 커질수록 개별 업무와 회사 전체의 연결고리를 인식하기 어려워지는 만큼, 단순하지만 지속적인 소통이 조직 결집력 강화에 중요하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한경에세이] 우리, 밥 한번 먹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