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일PwC, JP모건 IB 상무급 인재 영입
게시2026년 10월 19일 14:4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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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PwC 딜 부문이 JP모건 IB 부문 상무급 인재를 파트너로 영입하기로 결정했다고 2025년 10월 15일 IB업계가 전했다. A 상무는 2025년 11월 말부터 출근할 예정이다. 씨티그룹과 크레디트스위스 출신에 이어 최근 2년 새 세 번째 글로벌 IB 출신 영입이다.
A 상무는 JP모건에서 M&A 자문을 중심으로 IPO, 블록세일 등 자본시장 업무를 맡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삼일PwC는 글로벌 PEF와 대형 인프라 딜 자문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해 이번 영입을 추진했다. 최근 2년 새 삼일PwC로 옮겨간 인력은 파트너급을 포함해 50~60명가량인 것으로 파악됐다.
삼일PwC는 2026회계연도 딜 부문 매출이 2100억원대로 삼정KPMG를 크게 앞섰다. 업계는 삼일PwC가 외국계 IB가 주도해온 조 단위 대형 딜 시장에서도 공격적인 영업에 나설 것으로 전망했다.

[단독] 삼일PwC, JP모건 상무급 영입…외국계 IB 텃밭 겨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