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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참모총장에 김경률 해군작전사령관 내정

수정2026년 3월 23일 19:23

게시2026년 3월 23일 18:06

AI가 8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정부는 23일 김경률 해군작전사령관을 대장으로 진급시켜 해군참모총장에 보직하는 인사를 내정했다. 24일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이재명 대통령이 최종 임명한다.

김 내정자는 해사 47기 출신으로 해군사관학교장, 제3함대사령관을 거쳤으며 2011년 삼호주얼리호 구출 작전 당시 청해부대 작전참모로 현장을 지휘한 경력이 있다. 국방부는 작전 지휘능력과 군사 전문성을 갖춘 최적임자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강동길 전 해군참모총장이 12·3 내란 연루로 정직 1개월 처분을 받고 사의를 표명한 지 19일 만에 이뤄졌다. 계엄 사태 이후 군 지휘부 재편이 본격화됐다.

제34대 해군작전사령관 취임식이 열린 지난해 11월 18일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연병장에서 김경률(오른쪽) 신임 해군작전사령관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해군작전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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