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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토론 회피하는 여당 후보들, 민주주의 훼손 우려

게시2026년 5월 24일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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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에서 지지율이 앞선 수도권 여당 후보들이 TV 토론을 회피하고 있다. 법정토론 1회만 채우려는 심산으로, 서울시장 토론은 사전투표 전날 심야에 잡혀 유권자의 충분한 숙고를 방해하고 있다.

TV 토론은 후보의 자질과 역량이 가감 없이 노출되는 공개 면접으로, 선거 공보물이나 연설로는 알기 어려운 부분을 드러낸다. 특히 부동층에 미치는 영향력이 크며 민주주의 꽃인 선거의 공정성을 위한 필수 요소다.

과거 선거에서 많게는 5회 실시한 것과 달리 현재의 토론 회피는 유권자에 대한 도리를 외면하는 것이다. 후보들이 유능함을 과시하며 표를 달라면서 뒤로 숨어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서울시장 선거에 나선 정원오(왼쪽 사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20일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각각 발언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양자토론이 아니라 따로 열렸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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