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얄캐닌, 유기동물에 30톤 사료 기부
게시2026년 10월 28일 19: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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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캐닌코리아가 2026년 1월부터 10월까지 전국 유기동물 보호소에 누적 30톤 이상의 사료를 전달했다. 이는 약 30만 마리의 반려동물이 한 끼를 먹을 수 있는 분량으로, 입양 가정에는 1년 치 맞춤 사료 지원도 함께 이뤄졌다.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여기는 펫 휴머니제이션 문화가 확산되며 국내 펫푸드 시장은 2022년 1조원을 돌파했고 2032년에는 10조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로얄캐닌은 품종·연령·건강 상태별 맞춤 영양 연구를 바탕으로 보호자 교육 캠페인과 임직원 봉사활동, 배우 김정난과의 협업 등 다양한 방식으로 동물 복지 활동을 이어왔다.
기업의 전문성을 활용한 유기동물 지원과 입양 후 사후관리는 책임 있는 반려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료 기부와 교육 프로그램의 지속적 확대 여부가 향후 핵심 과제로 남아있다.

[특집]로얄캐닌코리아, 유기동물 보호소에 30t사료 기부, 입양 이후 지원도
로얄캐닌, 30만 유기동물에 건강한 사료…행복 나눌 새 가족 찾아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