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신현송(67) BIS 국장, 차기 한은 총재 내정

수정2026년 3월 22일 16:18

게시2026년 3월 22일 15:48

AI가 7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통화경제국장을 차기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로 지명했다. 신 후보자는 영국 옥스퍼드대에서 경제학 석·박사 과정을 수료한 국제 금융 전문가로, 국제통화기금, 뉴욕연방준비은행, 미국 프린스턴대 등에서 활동해 왔다.

중동 사태로 국제경제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물가 안정과 경제성장을 동시 달성할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한은 총재 임기는 4년이며, 신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과한 후 대통령 임명을 통해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지명자. 한국일보 자료사진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