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사, 가열식 가습기 물 밟아 발바닥 2도 화상
수정2026년 4월 15일 13:57
게시2026년 4월 15일 13: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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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화사가 가열식 가습기를 옮기다 쏟아진 물을 알몸 상태로 밟아 발바닥에 2도 화상을 입었다. 즉시 응급실에서 처치받았으며 현재는 완치됐다.
가열식 가습기는 세균 번식 위험이 적어 인기를 끌지만 97℃~100℃의 뜨거운 물로 화상 위험이 크다.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 접수 사례의 77.2%가 만 6세 이하 영유아에게서 발생했다.
화상 발생 시 흐르는 시원한 물로 응급처치 후 수포 발생이나 영유아의 경우 병원 방문이 필요하다. 수포를 임의로 터트리거나 얼음 등 민간요법 사용은 삼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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