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레 노이슈타트, 승강 플레이오프 2연승으로 1부 리그 잔류 확정
게시2026년 6월 10일 11:3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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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레 노이슈타트가 승강 플레이오프 1·2차전 연속 승리로 독일 여자 핸드볼 1부 리그 잔류를 확정했다. 1차전 홈에서 29-26, 2차전 원정에서 33-26으로 베를린을 제압했다.
1차전에서는 소피 크루겔의 15개 세이브와 후반 집중력이 승리를 이끌었다. 2차전에서는 레아 그루베어가 8골을 터뜨리며 7점 차 완승을 견인했다.
할레 노이슈타트는 강등 위기를 극복하고 차기 시즌 1부 리그 전력을 유지했다. 베를린은 홈 역전 실패로 2부 리그 탈출 기회를 놓쳤다.

독일 핸드볼, 할레-노이슈타트가 베를린 꺾고 2연승으로 1부 리그 잔류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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