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그룹, 재해구호·안보·문화 지원 확대
게시2026년 9월 29일 20: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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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이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성금 20억원을 기탁하고 계열사별 구호 활동을 확대했다. SK이노베이션은 민관군 합동 유류 인수·분배 훈련을 실시해 해상 기반 유류 지원체계까지 점검했다.
지난 8월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하자 SK하이닉스는 자원봉사자 키트를 지원하고 SK텔레콤은 이재민 임시 주거시설에 충전 부스를 제공했다. SK브로드밴드는 통신 서비스 지원과 함께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상영작 34편을 담은 특집관을 운영했다.
재해 구호부터 국가 에너지 안보, 문화 콘텐츠 후원까지 활동 영역이 다층적으로 확장된 점이 눈에 띈다. 그룹 차원의 사회적 책임 이행이 계열사 전반으로 유기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집]SK그룹, 재해 구호부터 문화·국가 안보까지 사회적 책임에 진심
SK이노베이션, 전시에 군에 유류 안정적으로 공급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