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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의 AI 실전 활용법, 업무 효율 2~3배 높이는 비결 공개

게시2026년 3월 5일 05:03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같은 AI를 써도 결과가 천지차이인 이유는 사용자의 프롬프트 능력 차이에 있다. 당근의 김수지 PM은 챗GPT의 맞춤형 챗봇 GPTs 기능을 활용해 회사 톤앤매너를 학습시킨 AI를 만들어 서비스 문구 작성 시간을 2~3배 단축했다. 지침 항목에 문체와 표현 방식을 입력하고, 지식 항목에 기존 서비스 문구들을 첨부해 AI가 맥락에 맞는 결과물을 생성하도록 한 것이다.

업계 고수들은 AI 활용의 핵심을 '첫 명령'에서 찾았다. 초반에 AI가 정확한 맥락을 파악할 수 있도록 충분한 정보와 명확한 지시를 제공해야 한다는 뜻이다. 부족한 정보와 애매한 지시로 AI가 잘못된 답변을 하면 이를 수정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낭비되기 때문이다. 기획자, 마케터, 강사, 비개발자 등 직무별 AI 고수들의 실전 활용법이 더중앙플러스 '워크인AI' 시리즈에 공개됐다.

AI 활용 능력의 차이는 곧 업무 생산성의 차이로 이어진다. 프롬프트 교정부터 자동화 도구 개발, 데이터 분석까지 AI를 제대로 '길들이는' 방법을 터득하면 야근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 생성 AI 시대에 직장인의 경쟁력은 AI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다.

김혜미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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