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연수, 방아쇠 수지 증후군 치료 위해 출산 한달 만에 단유
수정2026년 8월 18일 07:54
게시2026년 8월 18일 06:4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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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수가 출산 한 달 만에 모유 수유를 중단했다. 방아쇠 수지 증후군 치료를 위한 약 복용이 아기에게 영향을 줄까 우려했기 때문이다.
모유 수유 과정에서 거북목 심화, 어깨 통증, 우울감 등 신체적·정신적 고충을 겪었다. 가슴 변화와 육아 스트레스도 단유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
단유 후 아쉬움은 남지만 후회는 없다고 밝혔다. 생후 100일을 앞둔 아이의 변화와 육아 현실을 솔직히 공유하며 공감을 얻었다.

“가슴 변화에 우울”…‘최현석 딸’ 최연수, 모유수유 중단 현실 이유 고백
'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한달만 단유 이유 "방아쇠 수지 증후군 약, 子에 안 좋을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