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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윤석열 접견 후 '배짱 없다' 공개 비판

수정2026년 5월 3일 11:37

게시2026년 5월 3일 10:40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전광훈 목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 접견 직후 공개 예배에서 '배짱 없다'고 비판했다. 탄핵소추안에서 내란죄 부분 철회 시점에 집무실 복귀를 시도하지 않았다며 변호인단도 멍청하다고 했다.

전 목사는 비상계엄 선포가 헌법상 가능하다는 주장을 반복했다. 윤 전 대통령이 새벽 4시부터 성경만 읽는다는 접견 내용도 공개했다.

서울서부지법 폭동 배후로 구속됐다 지난달 7일 보석 석방된 전 목사는 집회 참석 제한 없이 광화문 집회를 주도 중이다.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 배후로 지목돼 구속기소 뒤 보석으로 풀려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지난 4월17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재판에 출석하기 앞서 법원 앞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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