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생 학폭 피해 5.1%, 전체 평균 두 배 수준
수정2026년 3월 17일 07:33
게시2026년 3월 17일 06:4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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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초등학생 피해 응답률이 5.1%로 전체 평균 3.0%의 두 배 가까이 기록됐다. 언어폭력이 40.3%로 가장 많았고, 집단따돌림·신체폭력이 뒤를 이었다.
가해 응답률은 평균 1.1%였으나 초등학생은 1.9%로 가장 높았다. 발생 원인으로는 '장난이나 특별한 이유 없이'가 24.6%로 1위를 차지했다.
목격 경험은 7.7%였으며, 목격 시 '도와주고 싶었다'는 응답이 29.5%로 나타났다. 저연령 학폭 예방 체계 강화 필요성이 부각됐다.

학폭 당했다는 초등학생 5% 이상…언어폭력이 최다
초등학생 5% “학폭 당했다”…언어폭력-집단따돌림-신체폭력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