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타냐후 총리, 이란 정권 제거 위해 공격 계속 선언
게시2026년 3월 8일 09: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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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7일 TV 연설에서 이란 정권을 뿌리뽑기 위해 전력을 다해 공격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은 테헤란 상공을 완벽하게 장악하고 있으며 전쟁의 다음 단계를 위한 계획을 세웠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군은 미국과 함께 지난달 28일 이후 첫 일주일간 이란에 약 3400회 공습을 가하고 무기 7500발을 투하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테헤란 남부의 석유 저장소를 공격했으며 이는 개전 이후 석유 시설 공습으로는 처음이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 국민들에게 진실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며 이스라엘이 이란을 분열시키는 것이 아니라 폭정에서 해방시키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향후 군사작전의 강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네타냐후 "이란 정권 뿌리 뽑을 것"…석유시설 첫 공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