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스 데뷔골로 수원 삼성 천안 꺾어
게시2026년 8월 22일 21: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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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은 22일 천안 시티FC와의 K리그2 23라운드 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김포FC에서 영입한 루이스가 후반 10분 프리킥으로 데뷔전 데뷔골을 터트려 승리를 견인했다.
루이스의 활약으로 선두 수원은 1위 자리를 더욱 탄탄히 지켰다. 같은 날 부산 아이파크와 대구FC는 1대1로 비겼고, 수원FC는 김해FC를 2대0으로 제압해 2위로 올라섰다.
K리그2는 수원 삼성의 독주 체제가 심화되는 가운데 2위권 팀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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