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 동시 국회의원 재보선, 최대 17곳까지 확대 예상
게시2026년 4월 12일 13:2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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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선 지역구가 현재 5곳에서 최대 17곳까지 늘어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재명 대통령 당선에 따른 인천 계양 을과 강훈식 비서실장 지역구였던 충남 아산 을 등이 확정됐으며, 더불어민주당 현직 의원 5명이 광역단체장 후보로 낙점되면서 추가 재보선이 예정돼 있다.
현재 제주·충남·대전·광주특별시 광역단체장 경선이 진행 중이며, 국민의힘도 박수민 의원의 서울시장 후보 진출과 대구시장 후보 경선 중인 현역 의원 4명으로 인해 재보선 지역구가 더 늘어날 수 있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규모를 '미니 총선'이라 부르고 있다.
부산 북구 갑이 가장 주목받는 지역으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출마 채비를 하고 있으며 민주당에서는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의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현역 의원 줄출마에 '미니 총선' 되버린 6·3 지방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