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대전 가요주점 사업주, 장애인 종업원 임금 갈취·성매매 강요 의혹

게시2026년 5월 30일 14:10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대전지역 가요주점 사업주가 장애인 종업원의 임금을 갈취하고 성매매를 강요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대전경찰청은 30일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의 고발장을 접수해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으며, 고발장에는 사업주가 2009년부터 피해자에게 임금을 지급하지 않고 장애인 수급비를 빼앗은 혐의가 담겼다.

피해자는 뇌졸중 후유증으로 지적장애 판정을 받은 장애인으로,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음에도 가요주점에서 숙식하며 근무했다. 거부 시 폭행을 당했다는 주장이며,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은 7년간 받지 못한 임금과 수급비가 억대에 달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경찰은 기간이 오래돼 피해액 산정 등 정확한 사실관계 파악 단계에 있으며, 장애인복지법과 성매매처벌법 위반 혐의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이다.

[픽사베이]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