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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8세 여성, 나이 속이고 고등학교 입학 시도하다 적발

게시2026년 5월 9일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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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브롱크스의 웨스트체스터 스퀘어 아카데미에 28세 여성 케이시 클라센이 '샤마라 라샤드'라는 가명으로 10대 학생 신분을 사칭해 입학을 시도했다가 적발됐다.

클라센은 2주간 수업에 참여하며 가짜 학생증을 발급받았으나 학교 교장이 SNS 프로필을 통해 1997년생임을 확인했다. 클라센은 지난달 27일 체포돼 아동 복지 위협, 무단 침입, 신분 사칭 혐의로 기소됐으며 모든 혐의를 인정했다.

경찰은 복지 혜택 부정 수급 목적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뉴욕시 교육당국은 입학 사기를 공립학교 가치를 훼손하는 중대 범죄로 비판했다.

미국에서 20대 여성이 나이를 10대로 속이고 고등학교 입학을 시도하다 적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진출처 = 뉴욕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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