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CJ컵 1R, 켑카 단독선두·김시우 1타차 공동2위
수정2026년 5월 22일 04:18
게시2026년 5월 22일 03:36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브룩스 켑카가 더CJ컵 바이런 넬슨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8언더파를 기록하며 단독선두에 올랐다. 김시우는 7언더파로 1타 차 공동2위에 자리했다.
켑카는 리브골프에서 PGA 투어로 복귀한 뒤 첫 우승 기회를 잡았다. 김시우는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켑카와 챔피언조로 경기를 치르며 메인 후원사 대회에서 한국인 첫 우승 가능성을 열었다.
켑카는 2018년 이 대회 우승자로 8년 만의 재정상을 노린다. 김시우는 통산 5승째·CJ그룹 후원선수로서 주최사 대회 우승이라는 이중 목표를 향해 출발했다.

보기 없이 8언더파 버디쇼 켑카, PGA 투어 복귀 후 첫승 기회 잡았다
20m 버디 퍼트가 컵으로…더CJ컵 1R 7언더파 김시우 “퍼트 입스 느낌 사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