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머니쇼+ ETF 자산배분 전략 공개
게시2026년 10월 27일 16: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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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서울머니쇼플러스가 29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마곡에서 열리며 미래에셋·삼성·한화자산운용 등이 ETF 투자 전략을 공개한다. 김남기 미래에셋자산운용 부문 대표는 S&P500 비중을 50% 이상으로 하고 나스닥100과 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으로 분산하는 방식을 제시했다.
60여 명의 재테크 고수가 35개 세미나를 진행하며 송희구 작가와 목대균 KCGI자산운용 대표의 세미나는 사전 등록이 마감됐다. 김 대표는 ISA·연금저축·IRP 계좌를 활용한 세금 절약이 투자 수익 제고로 이어진다고 설명했다.
최영진 한화자산운용 부사장은 정부가 추진 중인 국내 투자 전용 '생산적 금융 ISA'가 2027년 도입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연간 2000만원, 총 2억원 한도로 국내 주식과 주식형 ETF 이자·배당에 비과세하는 방안이어서 확정 여부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S&P500 절반 이상 담고…나스닥·美반도체 분산을"
투자 고수들의 '플러스 수익률 비법'… 머니쇼+서 만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