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만 김가네 회장, 여직원 성폭행 시도 혐의로 징역 3년 구형
수정2026년 4월 16일 14:06
게시2026년 4월 16일 13:2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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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김용만 김가네 회장에게 준강간미수 혐의로 징역 3년을 구형했다. 김 회장은 2023년 9월 회식 자리에서 술에 취한 여직원을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징역형과 함께 5년간 취업 제한, 신상정보 공개 및 고지,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도 요청했다. 김 회장 측은 피해자와 3억원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가맹점주와 직원들의 생계 피해를 들어 선처를 호소했다. 1심 선고는 5월 21일 열린다.

檢 '여직원 성폭행 시도' 김용만 김가네 회장에 징역 3년 구형
검찰, '직원 성폭행 시도' 김가네 대표에 징역 3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