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의 중동 미군 기지 공격으로 8억 달러 피해 발생
게시2026년 3월 21일 12: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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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공격으로 중동 지역 미군 기지들이 최소 8억 달러(1조2000억 원)의 피해를 입었다. 영국 BBC가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분석과 위성사진을 토대로 무력 충돌 이후 2주간 피해액을 도출했으며, 이는 기존 평가보다 크다.
요르단 공군기지의 사드 미사일 방어체계 핵심 장비인 AN/TPY-2 레이더가 4억8500만 달러의 피해를 입었고, 건물과 시설 등 기지 인프라에서 3억1000만 달러 규모의 추가 피해가 발생했다. 이란은 쿠웨이트 알리 알살림 기지, 카타르 알우데이드 기지, 사우디아라비아 프린스 술탄 공군기지 등 최소 3곳을 반복 공격했다.
미 국방부는 이란 공습 이후 6일간 약 113억 달러의 비용이 발생했다고 의회에 보고했으며, 추가로 2000억 달러 규모의 전쟁 예산을 요청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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