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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주연 '트라이', 휴스턴 국제 영화제 대상 수상

게시2026년 5월 23일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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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주연의 SBS 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가 제59회 휴스턴 국제 영화제 TV·케이블·웹 콘텐츠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북미 3대 국제 미디어 영화제로 꼽히는 휴스턴 국제 영화제에서의 수상으로 대한민국 스포츠 드라마의 저력을 세계에 증명했다.

'트라이'는 국내 최초로 럭비 종목을 다룬 작품으로, 만년 꼴찌 한양 체고 럭비부가 전국체전 우승을 향해 나아가는 코믹 성장 드라마다. 윤계상은 불명예를 안고 돌아온 괴짜 감독 주가람 역을 맡아 코믹함과 진중함을 오가는 열연을 펼쳤으며, 방영 당시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TOP 10에 꾸준히 이름을 올렸다.

실제 경기를 방불케 하는 생생한 연출과 사실적인 스포츠 세계관으로 호평을 받은 '트라이'는 국제 영화제 수상을 통해 한국 드라마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배우 윤계상의 주연작 '트라이'가 국제 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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