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유죄인간’ 4회,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게시2026년 10월 28일 07:57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tvN ‘나의 유죄인간’ 4회가 전국 평균 6%, 최고 7.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4회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극 중에서는 윤이준의 후계자 지위가 흔들리고 윤이준과 강재희가 입술 박치기 해프닝을 겪으며 관계 변화를 맞았다.
태강그룹 후계자 발표가 예상된 가족 모임에서 윤태식은 윤이준에게 건넬 예정이던 증여 계약서를 찢고 성과로 능력을 증명하라 선언했다. 동시에 비서 한은영 살인 사건 수사가 재개되며 윤나정과 변호사 김시현의 수상한 행보, 윤이준이 마실 뻔한 우유의 제초제 성분 검출 등 새로운 의혹이 불거졌다.
형사기동대가 사건을 전면 재조사에 나서면서 진범을 둘러싼 전개가 한층 복잡해질 것으로 보인다. 윤이준과 강재희의 감정 변화가 후계 구도 및 사건 수사와 맞물려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나의 유죄인간’ 임시완·설인아, 입술 박치기 사고…6%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나의 유죄인간’ 임시완·설인아, 재벌가 가족 모임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