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영웅 OST 논란, KBS '방송 삽입 불가' 공식화
수정2026년 7월 24일 17:22
게시2026년 7월 24일 16: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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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가 학교폭력·상해 전과 논란의 황영웅이 부른 '사랑을 처방해드립니다' 음원을 방송에 삽입하지 않으며 공식 OST 타이틀도 붙지 않는다고 밝혔다. 제작진이 황영웅 참여 소식을 종영 4회 전 접했으나 음악 구성이 이미 확정된 상태였다.
OST 제작사는 황영웅 섭외를 충분한 검토 끝에 결정했다고 밝혔으나, KBS는 공식 승인 없이 OST로 홍보한 사실을 문제 삼았다. 드라마 및 OST 제작사에 방송 삽입 불가와 'OST' 타이틀 사용 불가 방침을 전달했다.
황영웅이 부른 '사랑한다면'은 OST 타이틀 없이 지난 14일 개인 음원으로 발매됐다. 과거 '불타는 트롯맨' 논란 하차 이후 오프라인 활동을 이어온 황영웅의 방송 복귀 시도가 좌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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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황영웅 OST 참여, 4회 남기고 알아…추가 삽입 어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