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 도민참여단과 함께 유니버설디자인 현장 점검
게시2026년 8월 16일 15:3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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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 18명이 5월부터 3개월간 수월봉 지질트레일과 삼다수숲길을 직접 이용하며 접근성 문제를 점검하고 개선안을 제시했다.
휠체어 이용자, 영유아 동반 가족, 청년 등 다양한 이용자 관점에서 정보 부족, 쉼터 부족, 낡은 안내시설 등의 문제를 발견했다. 참여단은 색상별 안내체계, 통나무 쉼터 설치, QR코드 기반 정보 제공 등을 제안했다.
20일 성과공유회에서 현장 점검 결과를 공개하고 관계부서와 협력해 실제 유니버설디자인 정책과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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