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동균 더불어민주당 마포구청장 후보, 제9회 지방선거 출마 선언
게시2026년 5월 22일 07: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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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7기 마포구청장을 지낸 유동균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제9회 지방선거에서 마포구청장에 재도전한다.
유 후보는 21일 한경닷컴과의 인터뷰에서 "50년 넘게 마포에서 살아온 마포사람"이라며 "도시의 미래를 준비하는 행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민선 7기 때 500만 그루 나무 심기, 걷고 싶은 길 10선 사업, 코로나19 위기 대응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
당선 시 1호 행정으로 재건축·재개발 신속 추진 TF 설치를 제시했으며, AI 기반 행정혁신, 홍대~한강 문화경제벨트 조성, 생활 인프라 확충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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