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정부 1년, 코스피 8000 달성했으나 반도체 쏠림 구조 개선 과제
게시2026년 5월 28일 05:06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재명 정부 출범 1년을 앞두고 코스피가 8000을 돌파했으며, 올해 1분기 실질 경제성장률 1.7%로 OECD 주요국 중 1위를 기록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경상수지는 3분기 연속 최대치를 경신했고, 한국개발연구원은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5%로 상향 조정했다.
그러나 반도체 업종 생산능력 지수가 5년간 80 이상 상승한 반면 비반도체 제조업은 14 하락하며 케이자형 성장 구조가 심화되고 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소득 격차 확대, 지역 간 생산 격차 등 구조적 불안 요소가 누적되고 있다.
정부는 초과 세수를 포스트 반도체 섹터 육성에 집중하고, AI 도입에 따른 청년 고용 위축과 부동산시장 과열 관리에 적극 대처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반도체 쏠림·지역간 격차…‘K자형 양극화’ 극복이 제1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