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아성, 네 살 길거리 캐스팅 아기모델 2등 입문
게시2026년 11월 3일 23:0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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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아성이 네 살 때 길거리 캐스팅으로 아기모델 선발대회에서 2등을 차지하며 연예계에 입문했다고 2026년 11월 3일 공개된 박정민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밝혔다.
고아성은 길을 가다 연예계 활동 제안을 받았고 이후 아기모델 대회에 출전해 입상했다고 회상했다. 네 살 때부터 무수히 많은 오디션을 봤으며, 2004년 KBS 어린이 드라마 '울라불라 블루짱'으로 처음 합격했다.
박정민은 고아성의 2등 경력을 미인대회 '선'에 빗대며 놀라워했고, 본인도 스무 살 무렵 길거리 캐스팅 제안을 받았지만 감독의 꿈 때문에 거절했다고 밝혔다.

고아성, 알고 보니 ‘미인대회 선 출신’ 네 살 길거리 캐스팅으로 아기모델 2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