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이도희 감독 이끄는 이란 여자배구, CAVA 선수권 2연패

게시2026년 5월 29일 23:14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도희 감독이 지휘하는 이란 여자 대표팀이 29일 네팔 카트만두에서 열린 제3회 중앙아시아배구협회(CAVA) 선수권 결승전에서 카자흐스탄을 3-1로 제압하며 2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이란은 예선에서 3승으로 B조 1위를 기록했고 준결승에서 개최국 네팔을 3-0으로 꺾은 뒤 결승에서 다시 만난 카자흐스탄까지 누르며 전승 우승을 달성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국제배구연맹 랭킹을 46위에서 41위로 끌어올렸다.

한국 여자 배구 레전드 세터 출신인 이도희 감독은 지난해 6월부터 이란 성인 대표팀을 이끌고 있으며, 다음달 6일 개막하는 AVC컵에 출전할 예정이다.

지난 3일 이란 공습을 피해 귀국한 이도희 이란 여자 배구 대표팀 감독. 사진공동취재단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