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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양효진, 19년 현대건설 마지막 시즌 포스트시즌 도전

게시2026년 3월 20일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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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현대건설의 미들블로커 양효진이 2007년 입단 이후 19년을 한 팀에서 뛴 끝에 올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한다. 양효진은 통산 565경기 8406득점, 블로킹 1748개로 두 부문 통산 1위를 기록했으며 현대건설을 3차례 챔피언결정전 우승으로 이끌었다.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직행한 현대건설은 양효진을 앞세워 챔피언결정전 진출을 노린다. 양효진은 20일 미디어데이에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프로 입단 동기 배유나가 있는 1위 도로공사와의 챔프전 대결을 기대했다.

포스트시즌에선 동기생 대결들이 펼쳐진다. 3위 GS칼텍스와 4위 흥국생명의 준플레이오프 경기에서 권민지와 이다현이 맞붙으며, 각 팀 감독들은 챔프전 진출을 위한 출사표를 던졌다.

진에어 2025-2026 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감독과 선수들. 흥국생명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 이다현,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 배유나, 현대건설 양효진, 강성형 감독, GS칼텍스 권민지, 이영택 감독(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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