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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대사, 한국 조선업계에 인도 진출 제안

게시2026년 3월 18일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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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랑랄 다스 주한 인도대사는 18일 서울클럽 오찬 강연에서 한국 조선업계를 향해 인도 진출을 제안했다. 다스 대사는 "인도는 더 많은 선박이 필요하며 인도 정부는 해외 파트너들을 위해 강력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스 대사는 한국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인도 진출도 독려했으며, 인도에서 'K컬처'가 각광받고 있어 교류 환경이 긍정적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인도는 무역 측면에서 훨씬 더 커지고자 하는 야망을 가진 강력한 해양 국가"라고 설명했다.

한-인도 미래협회는 지난해 10월 출범한 국내 첫 양국 간 비정부 친선단체로, 앞으로 양국 간 인적교류·학술활동·문화교류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18일 서울 중구 장충동 서울클럽에서 열린 한-인도 미래협회(KIFA) 초청 오찬 강연에서 고랑랄 다스 주한 인도대사가 발언하고 있다. [사진=한-인도 미래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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