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창업지원 '모두의 창업' 개시 25일만에 신청자 1만명 돌파
게시2026년 4월 21일 14:3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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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그램이 개시 25일차인 19일 신청자 1만명을 돌파했다. 누적 접속자는 약 60만명에 달하며 아직 아이디어를 작성 중인 도전자도 1만명을 넘었다.
'모두의 창업'은 이재명 정부의 '국가창업시대' 핵심 프로젝트로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을 단계별로 발굴해 자금·멘토링·후속 지원을 제공한다. 총 5000명 규모 창업가를 선발하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10억원 규모로 지원한다. 현재 39세 이하 청년층 신청 비율이 60%를 넘는다.
아이디어만으로도 창업에 도전할 수 있다는 점이 호평받고 있다. 500여명의 멘토단과 프라이머, 소풍커넥트 등 보육기관이 멘토링을 제공하며 이달 중 AI 솔루션도 제공할 예정이다.

“‘아이디어만 좋으면 된다’는 말에 지원”…모두의 창업 1만번째 신청자 권원종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