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빈 해싯 NEC 위원장, 부유세의 투자 위축 우려 제기
게시2026년 5월 5일 14: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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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은 4일 밀컨 글로벌 콘퍼런스에서 5% 부유세가 자본소득에 사실상 100% 과세하는 것과 같아 투자 자체를 위축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해싯 위원장은 무위험 이자율이 5%인 상황에서 동일 수준의 부유세는 자본에서 발생하는 수익 전부를 세금으로 가져가는 것과 같다고 설명했다. 그는 저소득층 자산 형성을 위해 트럼프 계좌와 개인퇴직계좌 확대, 간단한 온라인 플랫폼 구축을 강조했다.
해싯 위원장은 이 정책을 존 롤스의 정의론에 기반한 롤스적 혁명이라 표현하며 최하위 10% 계층의 자본 복리 혜택을 진정한 사회 정의로 제시했다.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도 캘리포니아의 고율 부유세로 인한 자산가 이탈을 풍자하며 부유세에 비판적 입장을 드러냈다.

케빈 해싯 “5% 부유세는 모든 투자 중단 시킬 것…최하위층 자산 형성 돕는 게 사회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