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코스닥 상장사 IR임원, 자회사 치료제 승인 정보로 5억 부당이득

수정2026년 3월 25일 16:43

게시2026년 3월 25일 15:55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코스닥 상장사 A사의 전직 임원 C씨가 자회사 면역세포 치료제 승인 정보를 미리 알고 차명계좌로 주식을 대량 매수해 약 5억5000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겼다. 2022년 10월부터 11월 사이 차액결제거래(CFD)와 일반 매매를 병행하며 집중 매수했다.

C씨는 2021년 3월 임원 선임 이후 본인 및 타인 명의 계좌로 회사 주식을 거래하면서도 주식 소유상황 보고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 금융당국은 이를 자본시장법 위반으로 판단했다.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는 C씨를 미공개중요정보 이용 및 보고의무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 조치했다. 상장사 임원의 내부정보 악용에 대한 제재가 본격화됐다.

상장사 IR 담당 임원의 불공정거래 사건 개요. 금융위원회 제공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