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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 맨유 떠날 가능성 제기...아스널·바르셀로나 관심

게시2026년 8월 29일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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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스 래시포드가 이적시장 마감일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팀토크는 아스널과 FC바르셀로나가 래시포드의 상황을 주시 중이며,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 측과 지속적으로 소통해왔다고 전했다.

래시포드는 지난 시즌 바르셀로나에서 26경기 14골-11도움을 기록하며 기량을 유지했고, 2026 북중미월드컵에 잉글랜드 대표로 출전했다. 마이클 캐릭 감독의 정식 계약으로 복귀를 택했으나, 맨유는 이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 않고 있다.

맨유는 래시포드의 임대 당시 4000만파운드의 바이아웃을 설정했으며, 이는 아스널과 바르셀로나 모두에게 부담이 아닌 액수다. 결국 맨유와 래시포드의 의지가 이 관측의 실현 여부를 결정할 전망이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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